2025/10 35

[매일미사_법에 너무 집중하면 법을 지키지 못하게 된다] 2025년 10월 31일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매일미사] 2025년 10월 31일 연중 제30주간 금요일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 안에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자라나게 하시고, 저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제1독서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9,1-5 )형제 여러분, 1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2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3 사실 육으로는 내 혈족인 동포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가기라도 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4 그들은 이스라엘 ..

[매일미사_막연한 신앙의 덫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2025년 10월 30일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매일미사] 2025년 10월 30일 연중 제30주간 목요일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 안에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자라나게 하시고, 저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제1독서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8,31-39 )형제 여러분, 31 하느님께서 우리 편이신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32 당신의 친아드님마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어 주신 분께서, 어찌 그 아드님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33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을 누가 고발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을 의롭게 해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34 누가 그들을 단죄..

[매일미사] 2025년 10월 29일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2025년 10월 29일 연중 제30주간 수요일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 안에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자라나게 하시고, 저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제1독서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8,26-30 )형제 여러분, 26 성령께서는 나약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할 줄 모르지만, 성령께서 몸소 말로 다 할 수 없이 탄식하시며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해 주십니다. 27 마음속까지 살펴보시는 분께서는 이러한 성령의 생각이 무엇인지 아십니다. 성령께서 하느님의 뜻에 따라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시기 때문입니다. 28 하느님을 사..

[매일미사]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매일미사]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시몬 성인과 유다 성인은 열두 사도의 일원이다. 시몬 사도는 카나 출신으로 열혈당원이었다가 제자로 부름 받았으며, 주로 페르시아 지역에서 선교한 것으로 전해진다. 유다 사도는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과 구별하여 '타대오'라고 불리며, 유다 지역에서 선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도는 예수님의 친척일 수도 있다. 예수님의 형제로 언급되는 복음 구절에 같은 이름이 나오기 때문이다.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마태 13,55) 하느님, 복된 사도들을 통하여 구원의 신비를 저희에게 알려 주셨으니, 거룩한 시몬과..

[매일미사_남의 눈치 보지 않고 사는 법] 2025년 10월 27일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매일미사] 2025년 10월 27일 연중 제30주간 월요일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 안에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자라나게 하시고, 저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제1독서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8,12-17 )12 형제 여러분, 우리는 육에 따라 살도록 육에 빚을 진 사람이 아닙니다. 13 여러분이 육에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힘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입니다.14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15 여러분은 사람을 다시 두려움에 빠뜨리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자녀로 삼도록 ..

[매일미사_참된 예배와 거짓 예배, 그에 따른 참된 감사와 거짓된 감사] 2025년 10월 26일 연중 제30주일

[매일미사] 2025년 10월 26일 연중 제30주일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 안에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자라나게 하시고, 저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제1독서 ▥ 집회서의 말씀입니다.( 35,15-17.20-22 )15 주님께서는 심판자이시고, 차별 대우를 하지 않으신다. 16 그분께서는 가난한 사람은 차별하지 않으시고, 부당한 대우를 받은 사람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17 그분께서는 고아의 간청을 무시하지 않으시고, 과부가 쏟아 놓는 하소연을 들어주신다.20 뜻에 맞게 예배를 드리는 이는 받아들여지고, 그의 기도는 구름에까지 올라가리라. 21 겸손한 이의 기..

[매일미사_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참아주십니다.] 2025년 10월 25일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매일미사] 2025년 10월 25일 연중 제29주간 토요일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성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정성껏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제1독서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8,1-11 )형제 여러분, 1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이들은 단죄를 받을 일이 없습니다. 2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법이 그대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3 율법이 육으로 말미암아 나약해져 이룰 수 없던 것을 하느님께서 이루셨습니다. 곧 당신의 친아드님을 죄 많은 육의 모습을 지닌 속죄 제물로 보내시어 그 육 안에서 죄를 처단하셨습니다. 4 이는 육..

[매일미사_나를 고소하는 자는 누구이고, 화해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2025년 10월 24일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매일미사] 2025년 10월 24일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성 안토니오 마리아 클라렛 주교)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성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정성껏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제1독서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7,18-25 )형제 여러분, 18 내 안에, 곧 내 육 안에 선이 자리 잡고 있지 않음을 나는 압니다. 나에게 원의가 있기는 하지만 그 좋은 것을 하지는 못합니다. 19 선을 바라면서도 하지 못하고, 악을 바라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하고 맙니다. 20 그래서 내가 바라지 않는 것을 하면, 그 일을 하는 것은 더 이상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자리 잡은 죄입니다. 21 여..

[매일미사_독해지면 뜨거워진다] 2025년 10월 23일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매일미사] 2025년 10월 23일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카페스트라노의 성 요한 사제)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성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정성껏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제1독서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6,19-23 )형제 여러분, 19 나는 여러분이 지닌 육의 나약성 때문에 사람들의 방식으로 말합니다. 여러분이 전에 자기 지체를 더러움과 불법에 종으로 넘겨 불법에 빠져 있었듯이, 이제는 자기 지체를 의로움에 종을 바쳐 성화에 이르십시오.20 여러분이 죄의 종이었을 때에는 의로움에 메이지 않았습니다. 21 그때에 여러분이 지금은 부끄럽게 여기는 것들을 행하여 무슨 소득..

[매일미사] 2025년 10월 22일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2025년 10월 22일 연중 제29주간 수요일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성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정성껏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제1독서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6,12-18 )형제 여러분, 12 죄가 여러분의 죽을 몸을 지배하여 여러분이 그 욕망에 순종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13 그리고 여러분의 지체를 불의의 도구로 죄에 넘기지 마십시오. 오히려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살아난 사람으로서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고, 자기 지체를 의로움의 도구로 하느님께 바치십시오. 14 죄가 여러분 위에 군림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총 아래 있습니다..